ARK 인베스트, 써클 주식 대규모 매각… IPO 이후 최대 규모로 포트폴리오 조정
캐시리 로봇이 이끄는 ARK 인베스트가 디지털 자산 파이오니어 써클의 주식을 대량 매각했다. IPO 이후 가장 큰 규모의 조치로, 암호화폐 시장에서의 전략적 재편을 예고한다.
왜 지금 팔았나?
테슬라 주식으로 유명한 캐시 우드의 펀드가 최근 몇 주간 써클 포지션을 15% 이상 줄인 것으로 확인됐다. '블록체인 주식의 미래'를 외치던 ARK의 움직임이 아이러니하게도 월가의 변덕을 증명하는 사례가 됐다.
시장 반응
전문가들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에 대한 규제 압력 증가가 결정에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고 분석 중. 어쨌든 월스트리트는 오늘도 어김없이 '믿음'보다 '수익'을 선택했다.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32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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