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디지털자산 상장 기준 강화로 시장 왜곡 차단 및 투명성 확보
태국 금융당국이 디지털자산 상장 기준을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시장 조작 방지'와 '투명성 강화'를 핵심 목표로 삼았다는 게 당국의 설명.
암호화폐 거래소들은 더 엄격한 상장 심사를 통과해야 하는 시대가 왔다. 태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투자자 보호"를 명분으로 기존 규정을 대폭 강화했다.
새로운 규제 프레임워크는 2025년 3분기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당국은 "디지털 자산 시장의 성숙화"를 촉진하겠다는 입장이지만, 업계에서는 유동성 감소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금융 당국의 감독이 강화될수록 시장은 더 건전해지지만, 동시에 재미는 사라진다는 건 아이러니한 현실이다.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31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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