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0만 달러 돌파 후 장기 정체… ’누가 매도 압력을 주는가?’
비트코인이 10만 달러라는 역사적 고점을 넘어선 뒤 예상치 못한 정체 국면에 접어들었다. 시장 참여자들은 누가 계속해서 매도 물량을 쏟아내고 있는지 의문을 품고 있다.
거래량 급증에도 가격 변동성은 낮아진 상태—'고래'들의 전략적 매도인가, 아니면 기관의 이익 실현 행위인가?
암호화폐 시장이 숨고르는 동안, 전통 금융권 애널리스트들은 또다시 '디지털 골드'의 죽음을 선고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그들의 예측이 맞은 적이 과연 있었던가?)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30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