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대박 전략: 1만100개 추매로 누적수익률 19.1% 돌파!
암호화폐 시장이 다시 뜨겁다. 한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 1만100개를 추가 매수하면서 수익률 19.1%를 기록 중이다.
이번 움직임은 시장의 강세 신호로 해석된다. 전문가들은 "단기 변동성은 있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여전히 매력적인 진입 시점"이라고 분석했다.
물론 이제 와서 비트코인을 논하는 건 주식 브로커들이 코인 얘기할 때면 이미 한참 늦었다는 걸 배우지 못한 거다.
라자루스 연계 자금, 감시 대상에 포함…FCU, 6개월간 1713억원 동결
일부 탈중앙화 지지자들은 테더의 자산 동결 기능에 대해 비판하고 있지만, 이 기능은 수억 달러 상당의 디지털자산 자금이 불법적으로 세탁되는 것을 막는 데 기여해 왔다. 테더, 트론 네트워크, TRM 랩스(TRM Labs)가 주도하는 ‘T3 금융범죄수사팀(FCU)’이 활동 첫 6개월 동안 1억2,600만달러(약 1713억원) 상당의 USDT를 동결했다. FCU는 전 세계 법집행기관이 불법 거래를 추적하고 동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설립됐다.
북한 정부의 지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진 해킹 조직 라자루스(LazARus)는 가장 악명 높은 디지털자산 해킹 조직 중 하나로, 2009년 처음 등장한 이후 2023년까지 6년간 30억달러(약 4조785억원) 이상을 탈취했다. 특히 2020년부터 2023년 사이에는 약 2억달러(약 2719억원) 상당의 디지털자산을 자금세탁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대응해, 테더는 2023년 11월 약 37만4000달러(약 5억원) 규모의 라자루스 연계 도난 자산을 블랙리스트에 올렸다. 블록체인 분석가 잭엑스비티(ZachXBT)는 주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4곳 중 3곳이 라자루스 관련 지갑에 340만달러를 추가로 동결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조치는 디지털자산 생태계 내 불법 활동에 대한 감시와 제재가 점차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테더, 캐나다 금 로열티 기업 지분 31% 인수…“금·비트코인 중심 생태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