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신정부 디지털자산 전략②] 원화 스테이블코인, ‘화폐 vs 자산’ 갈림길에서 제도 설계 도전장
한국 정부가 원화 페그 스테이블코인을 둘러싼 정책 기로에 섰다. 디지털 화폐로 분류할 것인가, 투자 자산으로 규정할 것인가—결정이 내려질 때마다 시장은 들썩일 전망이다.
금융당국은 ‘디지털 원화’ 프레임워크 마련에 혈안이 됐지만, 암호화폐 업계에선 기존 은행 시스템을 우회하는 솔루션을 은밀히 테스트 중이다. 어느 쪽이 승리하든, 한국의 금융 인프라는 2025년 안에 근본적인 재편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참고로, 이 모든 논의는 은행들이 여전히 19세기식 결제 시스템을 고수하는 가운데 이뤄지고 있다. 진정한 혁신을 원한다면? 당장 SWIFT 네트워크 수수료부터 떼어내야 할 판이다.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26584
이전
폴리곤, 2026년까지 10만 TPS 돌파 선언—레이어2 경쟁에서 승부수
다음
🔥 Shopify, Coinbase와 손잡고 USDC 결제 시대 개막…암호화폐 결제 혁명 가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