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곤 공동 창립자 샌딥 나일월, 재단 CEO로 부상…탈중앙화 시대의 종말을 알리다
폴리곤의 탈중앙화 신화가 무너지다. 공동 창립자 샌딥 나일월이 재단의 첫 CEO로 취임하면서, 블록체인 업계에 파장을 일으켰다.
이번 움직임은 ''분산화''를 표방했던 프로젝트가 결국 전통적 기업 구조로 회귀하는 아이러니를 보여준다. 나일월의 승진은 기술적 비전보다는 운영 효율성을 선택한 폴리곤의 전략적 전환을 의미한다.
암호화폐 업계의 관료화가 점점 더 심해지는 가운데, 이번 결정은 ''VC들이 좋아할 만한'' 전형적인 스타트업 성장 스크립트를 따르고 있다는 비판도 받고 있다. 진정한 웹3.0 혁명은 언제쯤 올 것인가?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25586
이전
뉴욕 프리마켓 혼조세…AI·반도체 강세, 무역협상·인플레 지표 주목
다음
이클립스(Eclipse)의 대혁신: tUSD·tETH 출시부터 커뮤니티 확장까지, 생태계 진화 가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