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의회, 디지털 자산 규제 법안 논의로 암호화폐 시장 분수령 맞이
워싱턴이 디지털 자산 규제 프레임워크를 놓고 진통을 겪는 가운데, 암호화폐 업계는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정치인들은 '블록체인 혁명'을 이해했다고 주장하지만, 여전히 증류주보다 더 투명한 법안 초안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이번 논의가 암호화폐 시장의 향후 10년을 결정할 분기점이 될 전망—월스트리트의 전형적인 '뒷북 레귤레이션 쇼'가 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24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