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USDT) CEO, "상장? 당분간 없다"…암호화폐 시장에 찬물
테더(USDT)의 최고경영자(CEO)가 회사 상장 가능성을 단호히 부인했다. 암호화폐 시장의 기대를 한순간에 무너뜨린 발언—"현재 계획 없어"라는 한 마디가 모든 것을 말해준다.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절대강자 테더가 상장한다면 분명 대형 이벤트였을 것. 하지만 CEO는 투자자들의 꿈에 제동을 걸었다. 어쩌면 이는 암호화폐 업계가 여전히 성장통을 겪고 있다는 신호일지도.
금융권의 냉소적인 반응? "또 다른 암호화폐 판타지의 종말"이라며 입을 삐죽. 하지만 테더의 입장은 분명하다—규제 압력이 거세지는 와중에 안정성에 집중하겠다는 것.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23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