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 상점가에서 현지 화폐를 제친 테더(USDT)의 부상
디지털 달러가 현지 통화를 대체하며 남미 경제의 새로운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
암호화폐 테더(USDT)가 볼리비아 상점가에서 현지 화폐보다 더 많이 쓰이는 현상이 포착됐다. 달러 페그 스테이블코인이 인플레이션에 시달리는 지역에서 실생활 경제 활동을 점령 중이다.
중앙은행의 실패를 대체하는 디지털 자산의 힘—이제 금융 당국은 뒷북만 치고 있다.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23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