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블록체인 협회, 디지털 자산 법안에 규제 명확성 포함 요구
블록체인 업계의 큰손들이 움직이고 있다. 미국 블록체인 단체가 디지털 자산 법안에 규제 명확성을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당연히 증권거래위원회(SEC)는 귀를 막은 채 '혁신 억제' 플레이북을 꺼내 들 거다.
암호화폐 업계의 숨통을 조이는 규제 압박에 대한 반격이 시작됐다. 주요 플레이어들이 합심해 워싱턴을 향해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이번 요구는 단순한 로비가 아닌 시장 성장을 위한 필수 조건이라는 게 중론.
골드만 삭스 출신들이 만든 규제 기관이 또다시 혁신을 가로막기 전에, 이번엔 진짜 법적 틀을 마련하겠다는 각오다. 월가의 기성 금융권이 트위터에서 비트코인을 조롱하는 동안, 블록체인 업계는 실제 입법 작전에 돌입했다.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22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