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들, 거래소 불신에 비트코인 제3자 보관으로 전환…공급 쇼크 가능성 부각
주요 기관 투자자들이 암호화폐 거래소에 대한 신뢰를 잃고 비트코인을 제3자 보관 솔루션으로 옮기면서 시장에 공급 쇼크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동성 유동성 급감—거래소 BTC 재고가 3년래 최저로 떨어지면서, '하드 코어 홀더'들의 공급 압박이 예상보다 빨리 올 수 있다는 분석이다.
금융권의 전형적인 '문 닫고 키 숨기기' 전략—이번엔 블록체인 지갑에서 벌어지고 있다.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22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