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증시, 강세 출발…다우·S&P·나스닥 동반 상승
월가의 황소들이 다시 한번 입맛을 다셨다. 6월 4일 개장 초반, 주요 지수들이 단단한 상승 곡선을 그리며 장을 열었다.
다우 0.13%↑ - 블루칩 우량주들이 무게를 실었다
S&P 500 0.21%↑ - 11개 섹터 중 8개가 녹색불
나스닥 0.32%↑ - 빅테크의 반등이 시장을 이끌었다
증권가 애널리스트들은 "FED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시장을 지탱 중"이라 분석했지만, 어디까지나 '기대'일 뿐—실제로 통화정책이 돌아설 때까지는 또 다른 변수가 튀어나올 게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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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21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