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재단, 두바이와 손잡고 중동 블록체인 시장 공략
솔라나 재단이 두바이와의 전략적 협력을 발표하며 중동 블록체인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고속·저비용 네트워크로 유명한 솔라나가 두바이의 규제 프레임워크와 결합해 중동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전망이다.
암호화폐 업계에선 '기름 돈' 유입을 노리는 또 다른 움직임이라며 냉소적인 반응도... 하지만 솔라나의 기술력과 두바이의 자본력이 만나면 시장 판도를 바꿀 수도 있다는 분석이다.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21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