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 고위 임원, "미국 주식 시장 상승? 회의적이다"
월가의 거물 모건스탠리 고위 임원이 미국 주식 시장의 추가 상승 가능성에 찬물을 끼얹었다. ’과열 신호’를 경고하며 최근 랠리를 의심스럽게 바라보는 시각을 내놨다.
"기술적 분석보다 펀더멘털이 중요하다"는 그의 발언은 오버핏한 시장에 대한 은근한 디스로 읽힌다. 어쩌면 이번에도 금융권은 리테일 투자자들 등 뒤에서 웃고 있을지 모르겠다.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20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