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온체인 활동 급감…결제량 45% 급락, ’디지털 크로스보더 솔루션’ 위기 신호?
리플 네트워크의 심장이 뛰지 않는다. 최근 XRP의 온체인 활동이 급격히 감소하면서 결제량이 45%나 떨어졌다. 이는 단순한 통계 이상의 의미를 가질 수 있다.
디지털 결제의 미래를 주장하던 프로토콜이 갑작스러운 활동 감소를 보이는 건 왜일까? 시장 분석가들은 "거래 수수료 조정 이후 사용자 이탈이 가속화된 것"이라고 지적한다.
"교차국경 결제의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굶주리고 있다"는 월스트리트의 조롱 섞인 평가가 더 이상 농담으로 들리지 않는 시점이다.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