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D-1: 디지털자산 제도권 진입 공약 쏟아졌지만…투자 생태계는 여전히 제자리걸음
정치권은 디지털자산의 제도권 편입을 외치지만, 현실은 냉담하다.
거래소 규제 논의부터 세제 혜택까지—공약은 화려한데 실행력은 제로에 가깝다.
암호화폐 시장이 다시 뜨겁게 달아오르는 와중에도, 한국 투자자들은 여전히 불확실성의 늪에 빠져 있다.
‘블록체인 강국’을 표방하는 정부들—그러나 정작 금융당국은 뒷걸음질 중이다. (주식시장 조작보다 암호화폐가 더 투명하다는 건 아이러니 아닐까?)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19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