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급락에도 불구, 전문가들 "상승장은 계속될 것" 주장
암호화폐 시장이 요동치는 가운데 비트코인 가격이 급락했지만, 전문가들은 이번 조정이 일시적일 뿐이라고 분석했다.
"기술적 지표와 역사적 패턴을 볼 때, 현재의 하락은 건강한 조정일 뿐"이라고 한 분석가는 설명했다. "장기적인 상승 추세는 여전히 유효하다."
어제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동안 12% 급락하며 58,000달러 선까지 떨어졌다. 이는 지난주 사상 최고가(ATH)를 기록한 후 가장 큰 폭의 조정이다.
일부 트레이더들은 공포에 휩싸였지만, 베테랑 투자자들은 "이런 조정 없이 고점을 찍는 건 불가능하다"며 냉정한 반응을 보였다. 한 트위터 유명인은 "월가의 공매도 세력이 또다시 소매 투자자들을 희생양으로 삼고 있다"고 빈정댔다.
현재 시장에서는 파생상품 청산 물량이 급증하면서 추가 하락 압력이 가해지고 있지만, 주요 거래소들의 순유입은 여전히 플러스를 기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