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4월 무역적자 50% 급감…트럼프 관세의 ’예상 못한’ 효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강경한 관세 정책이 미국 무역적자를 단기간에 반토막 내는 효과를 냈다. 4월 상품 무역적자가 전월 대비 50% 감소하며 보호무역주의의 당근과 채찍이 먹혔음을 보여줬다.
무역전문가들은 "단기 효과에 현혹될 경우 장기적 반작용을 감수해야 한다"고 경고한다. 어쨌든 월스트리트는 오늘도 단기 실적에만 환호할 게 분명하다.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18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