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즈키 NFT, 서울 첫 커뮤니티 행사 성공…’베이퍼웨어’ 아닌 진짜 유저 모임 증명
글로벌 NFT 프로젝트 아즈키가 서울에서 첫 오프라인 밋업을 성황리에 마쳤다. 웹3 업계 관계자들은 "단순 디지털 자산 판매가 아닌 지속 가능한 커뮤니티 빌딩의 중요성을 입증한 사례"라고 평가했다.
행사에는 500명 이상의 홀더들이 참여했으며, 현장에서 한 트레이더는 "NFT 컬렉션보다 행사장 커피값이 더 비쌌다"는 풍자를 던지며 암호화폐 이벤트의 과잉 자본 논란을 재조명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