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대표 이석우 갑작스러운 사임…후임자 발표 임박
국내 대표적인 암호화폐 플랫폼 두나무의 이석우 대표가 사의를 표명했다. 후임자 선정이 시급해진 가운데, 업계는 이번 인사 변동이 회사 전략에 미칠 영향에 주목하고 있다.
"리더십 공백은 단기적이지만, 암호화폐 시장은 분 단위로 움직인다"는 업계 관계자 코멘트. 과연 두나무는 이번 위기를 기회로 전환할 수 있을까? 어쩌면 이번 사임이 주주들에게 ’기대 수익률 조정’을 알리는 신호탄일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