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대표 이석우 7월 물러난다…후임으로 오경석 팬코 대표 점쳐져
두나무의 리더십 교체가 확정됐다. 이석우 대표가 7월 퇴임하면서 업계는 오경석 팬코 대표의 후임 도약을 예상하고 있다.
암호화폐 거래소의 판도 변화를 예고하는 이번 인사이동—누가 실질적인 수익을 챙길지는 두고 봐야 할 일이다.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17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