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금융거인 BNP 파리바, 토큰화 머니마켓펀드로 블록체인 혁신 주도
전통 금융의 거대한 발걸음—BNP 파리바 자산운용이 토큰화된 머니마켓펀드를 출시하며 디지털 자산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블록체인 기반 펀드로 유동성 효율화를 꾀하는 전략... 하지만 ’늦은 감’이 없다는 건 아니다. 200년 역사의 은행이 이제서야 디파이(DeFi)의 기본기를 복사한 셈.
금융의 미래는 토큰화될 것이라 주장해온 크립토 업계의 예측이 점점 현실이 되고 있다. 물론 기존 금융사들은 여전히 자기들 방식대로—규제 받는 철통 보안 안에서—움직이고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