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도지코인(D.O.G.E)을 ’자문기구’로 언급…트럼프와 협력해 1700억 달러 예산 낭비 차단
테슬라 CEO 엘론 머스크가 도지코인(D.O.G.E)을 ’자문기구’로 언급하며 화제다.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협력을 통해 무려 1700억 달러의 예산 낭비를 줄였다고 주장했다.
머스크의 발언은 암호화폐 시장에서 도지코인의 위상을 다시 한번 부각시켰다. 하지만 ’정부 예산 절감’을 암호화폐로 해결하겠다는 발상에 대해 월스트리트는 여전히 회의적인 눈길을 보내고 있다.
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이번 발표가 도지코인의 실생활 적용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받는다. 물론, 이게 진짜 ’혁신’인지 아니면 또 다른 홍보 전략인지는 시간이 말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