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판 게임스톱’ 등장? 메타플래닛, 공매도 세력과 혈전 예고
도쿄 증시의 한 작은 게임주가 숏셀러들을 상대로 전면전을 선포했다. 메타플래닛 주가가 24일 급등하며 ’공매도 사냥’ 현상을 재현 중이다.
월가의 악명 높은 숏 스퀴즈 사태가 일본에서도 벌어질 조짐이다. 개미 투자자들이 똘똘 뭉쳐 공매도 포지션을 공격 중인 것.
증권업계 관계자는 "규제 당국이 뛰어들기 전에 누군가 피를 보게 될 것"이라며 투자 열기에 경고등을 켰다. 어디서 많이 본 장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