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3 개발사 알케미, NFT 플랫폼 헤이민트 인수...’디지털 콜렉터 마켓’ 공략
알케미의 전략적 움직임이 NFT 생태계에 새로운 파장을 일으킬 전망이다. 헤이민트 인수를 통해 런치패드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는 한편, ’과대포장된’ 디지털 자산 시장에서 실질적인 유틸리티를 제시하겠다는 의도로 읽힌다.
이번 거래로 알케미는 크리에이터 중심의 인프라와 커뮤니티 접근성을 동시에 확보하게 됐다. 물론, ’NFT는 죽었다’는 월가의 지적을 잠재우려면 단순한 M&A 이상의 전략이 필요할 것이라는 점은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