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기반 게임 ’엠버 소드’, 4년 만에 서비스 종료 선언
블록체인 게임 업계에 충격이 덮쳤다. 이더리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RPG ’엠버 소드’가 출시 4년 만에 서비스를 종료한다.
개발사는 별다른 이유 없이 ’프로젝트의 자연스러운 종료’라는 애매한 설명만 내놓았다. 투자자들은 또 다른 ’플레이-투-언(P2E) 버블’의 잔해를 치우는 중이다.
한편 이더리움 가격은 여전히 ATH를 갱신 중—적어도 누군가는 돈을 벌고 있는 모양이다.
블록체인 게임 업계에 충격이 덮쳤다. 이더리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RPG ’엠버 소드’가 출시 4년 만에 서비스를 종료한다.
개발사는 별다른 이유 없이 ’프로젝트의 자연스러운 종료’라는 애매한 설명만 내놓았다. 투자자들은 또 다른 ’플레이-투-언(P2E) 버블’의 잔해를 치우는 중이다.
한편 이더리움 가격은 여전히 ATH를 갱신 중—적어도 누군가는 돈을 벌고 있는 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