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코인·무뎅·커널 두자릿수 급등…암호화폐 시장 ’FOMO 모드’ 진입
암호화폐 시장에서 월드코인(WLD), 무뎅(MUD), 커널(KERN) 등이 10% 이상의 강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코인마켓캡 데이터 기준 이들 토큰은 단기간에 두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하며 알트코인 시장의 활기를 보여주고 있다—물론 이런 ’괴물같은’ 랠리가 언제까지 지속될지는 누구도 장담 못한다. 금융당국(FSA)의 경고등이 켜진 가운데, 레버리지에 목숨 거는 트레이더들은 또다시 ’이번만큼은 다르다’는 망상을 품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이 다시 뜨겁게 달아오르는 가운데, 월렛 주소 증가와 거래량 폭증이 확인되며 단기 매수세가 우세한 모습이다. 당연히(?) 익일 조정 가능성에 대한 경고음도 함께 울리고 있다.
이전
도지코인, 0.24달러 돌파…’밈 코인’의 반란 계속된다
다음
솔레이어(LAYER), 하드웨어 가속 블록체인 ’infiniSVM’ 데브넷 공개... ’웹3 인프라 레이스’ 가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