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BOA·씨티銀, ’디지털 결제 전쟁’ 본격화...스테이블코인 컨소시엄 추진
월가 거물들이 드디어 발끈했다. 디지털 자산 시장에서 뒤쳐진 걸 인정한 건지, 아니면 그냥 수익 창출이 눈앞에 보여서인지.
3대 은행이 손잡았다. JP모건, 뱅크오브아메리카(BOA), 씨티그룹이 공동 스테이블코인 개발에 착수한다. ’기존 금융시스템의 디지털화’라는 미명 아래, 사실상 사활을 건 결제 인프라 전쟁의 서막이다.
당장 글로벌 송금 시장 6조 달러(약 8,000조 원)를 노린다는 분석. 하지만 ’은행들이 만든 블록체인’이라니...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야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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