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1년 만에 적자 탈출… 매출 4배 폭등
메신저 플랫폼 텔레그램이 1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전년 대비 매출이 4배나 급증하면서다.
암호화폐 업계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텔레그램—이제 월스트리트의 주목도 피해가지 못할 전망이다. (재무제표를 읽을 줄 아는 애널리스트라면 말이지.)
메신저 플랫폼 텔레그램이 1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전년 대비 매출이 4배나 급증하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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