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이 블록체인 DEX ’세투스 프로토콜’ 해킹 사태로 유동성 풀 초토화
탈중앙화 금융(DeFi) 업계에 또 한 번 충격이 덮쳤다. 수이 블록체인 기반의 세투스 프로토콜이 해킹을 당하며 유동성 공급자들이 피해를 입었다.
보안 취약점을 노린 공격으로 프로토콜의 핵심 유동성 풀이 무너졌다. 투자자들은 ’코드는 법이다’는 DeFi의 모토가 오늘도 또 한 번 무너지는 걸 지켜봐야 했다.
이번 사태로 암호화폐 거래소들의 중앙화된 보안 모델이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물론 그들도 해킹에서 자유롭진 않지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