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들, 1분기 순이익 28.7% 급증…ELS 기저효과로 6.9조 기록
금융권이 2025년 1분기 호황을 이어갔다. 주요 은행들의 순이익이 전년 대비 28.7% 증가하며 6조 9000억 원을 돌파—ELS 관련 기저효과가 주효했다. 하지만 ’과연 이 추세가 유지될까?’라는 질문에 금융가들은 여전히 입을 싸매고 있다.
증권사 애널리스트는 "단기적 호재에 취해 장기적 리스크를 외면하는 전형적인 금융권의 단편적 시각"이라고 비아냥댔다. 숫자만 보고 속아 넘어가는 투자자들—이번엔 정말 다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