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 달리오 경고: "연준의 급격한 통화정책 완화는 시장에 독이 될 수 있다"
세계적인 투자자 레이 달리오가 연준의 조기 통화정책 완화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과도한 완화는 인플레이션을 재점화할 뿐"이라며 경고의 목소리를 높였다.
달리오는 현재의 경제 상황이 완화 정책을 시행하기엔 이르다고 판단, 시장의 과열 가능성을 지적했다. "금융 당국은 단기적인 시장 반응에 휩쓸리지 말아야 한다"는 그의 발언은 월가의 흥분을 가라앉히는 효과를 냈다.
이번 발표로 암호화폐 시장도 영향을 받을 전망 - 트레이더들은 연준의 다음 움직임에 주목하고 있다. (참고: 금융 전문가들은 여전히 ’경고’와 ’공포’를 혼동하는 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