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이(SUI) 생태계 대형 DEX 세투스(Cetus), 해킹 피해로 전일비 19% 급락—수천억 원 증발
블록체인 보안의 허점을 찌른 대규모 해킹 사태가 수이 네트워크의 주요 DEX를 강타했다.
세투스(Cetus)의 토큰 가격이 단일일 19% 폭락하며 디파이 생태계의 취약성을 노출—’탈중앙화’란 이름 아래 여전히 중앙화된 리스크가 도사리고 있다.
암호화폐 업계의 오래된 농담이 다시 현실이 됐다: ’코드가 법이다’라는 말은 해커들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모양이다.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13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