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애플 전 수석 디자이너 조니 아이브의 스타트업 ’io’를 9조 원에 인수…AI 디자인 전쟁 본격화
AI 거대 기업 오픈AI가 애플의 전설적인 디자이너 조니 아이브가 창업한 ’io’를 초거래로 흡수했다. 9조 원이라는 어마어마한 금액이 오가는 거래—디자인과 AI의 결합이 차세대 플랫폼이 될 것이라는 베팅이다.
애플의 미니멀리즘을 정의한 아이브의 참여로, 오픈AI의 기술에 디자인 혁명이 일어날 전망. 하지만 ’9조 원’이 과연 실리콘밸리 스타일 뿐인지, 진짜 ROI를 낼지는 두고 봐야 할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