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디너 효과로 밈코인 12% 급등…시총 28억 달러 돌파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디너 행사가 그의 이름을 딴 밈코인에 불을 지폈다. 단 하루 만에 12% 급등하며 시가총액 28억 달러를 넘어섰다.
정치인 테마 코인의 변동성은 여전히 ’트위터 한 줄’에 좌우되는가보다. 투자자들은 오늘의 승자에게 환호하는 동안, 내일의 추락을 예약하는 건 아닐지.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12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