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스테이블코인 발행 서둘러야…통화 주권 방어전 시작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시장 장악 속 한국의 후발 주자 행보가 더딘 상황.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논의만으로는 외국계 스테이블코인의 시장 점유율을 막기엔 역부족이라는 지적이다.
금융당국이 규제 샌드박스 확대 등 적극적인 정책 지원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디지털 원화’ 없는 한국의 통화정책이 글로벌 플레이어들에게 휘둘릴 수 있다는 경고다.
어제도 테더(USDT) 시가총액이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갱신했다. 은행들이 여전히 19세기 방식으로 송금 수수료를 챙기는 동안...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12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