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를 통한 디지털자산 매수 유도 행위, 법적 조명 받다…20~30대 투자자들 주의보
암호화폐 투자 유혹이 소셜 미디어에서 기승을 부리면서, 이제 법적 경고등이 켜졌다.
최근 금융당국은 SNS를 통한 디지털자산 매수 권유가 명백한 위법 행위임을 경고했다. 특히 20~30대 투자자들이 이런 유형의 규정 위반에 자주 노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무료 수익 알림’이나 ’확실한 기회’라는 유혹적 문구 뒤에 항상 리스크가 도사리고 있다는 건—이제 진부한 교훈이 됐다. 하지만 여전히 투자자들은 FOMO에 휩쓸리고 있다.
금융사기꾼들이 인스타그램과 텔레그램에서 활개치는 동안, 당국은 이제야 뒤늦게 대응을 시작했다. 진정한 문제는 규제가 아닌—’급등 기대감’에 중독된 투자 심리일지도 모른다.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12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