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프라이버시 혁명 선언—’기관들의 눈총’ 각오해야
이더리움 공동 창립자가 트랜잭션 추적 불가능한 신기술 제안. 메인넷 업그레이드 시한부 익명성을 부활시키는 동시에 SEC 규제 회피 논란 예고.
암호화폐 업계 반응은 극명—개인정보 보호 진보로 환영하는 목소리와 ’디파이 런던 지하철’ 조롱이 공존. 월가 분석가들은 "3년째 지각한 스케일링 솔루션보다 늦은 타이밍"이라 촌평.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1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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