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대통령 밀레이, 암호화폐 LIBRA 특별조사팀 해산 결정으로 파장
자유지상주의 성향의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암호화폐 LIBRA 관련 특별조사팀을 해산했다. 이는 정부의 암호화폐 규제 완화 정책과 일관된 조치로 보인다.
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이 결정을 자발적 규제 시대의 서막으로 환영하는 반면, 전통 금융계에서는 ’디지털 골드러시에 편승한 무책임한 결정’이라 비판하고 있다. LIBRA는 여전히 미국 SEC와의 법적 다툼을 벌이고 있는 상태다.
아르헨티나 중앙은행장은 "암호화폐가 기축통화가 되길 바라는 꿈은 달콤하지만, 오늘도 페소 가치는 추락 중"이라고 촌평을 덧붙였다.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11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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