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스트, "미국 암호화폐 시장은 이제 ’정경유착의 늪(Swamp Asset)’이 되었다"고 경고
월스트리트와 워싱턴의 뒤얽힌 이해관계가 디지털 자산 시장을 오염시키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암호화폐 산업이 규제의 사각지대를 이용해 로비스트들과 손잡은 결과, ’탈중앙화’라는 본질은 사라지고 말았다는 지적.
"이제 비트코인 광부들보다 K스트리트 로비스트들이 더 많은 해시파워를 보유한 것 같아" - 한 트윗터 사용자의 빈정댐이 논란을 일으키는 중.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117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