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 XRP·도지코인 ETF 승인 결정에 브레이크…’암호화폐 시장 발목 잡기’
미 증권거래위원회(SEC)가 XRP와 도지코인 기반 ETF 승인을 연기하며 또 한 번 암호화폐 업계를 긴장시키고 있다. 규제 당국의 신중한 접근이 시장 성장을 가로막는 ’레거시 발상’이라는 비판도 함께 터져나오는 중.
이번 결정으로 인해 암호화폐 시장은 또다른 불확실성에 직면했지만, 동시에 ’SEC가 진정한 혁신을 이해하려면 아직 멀었다’는 투자자들의 냉소적인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금융 당국이 디지털 자산을 대하는 태도는 여전히 ’19세기 증권법으로 21세기 기술을 규제하려는’ 꼴이라는 게 업계의 지배적인 평가다.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1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