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미국 교육 단체에 2500만 달러 RLUSD 기부—디지털 자산 업계의 ’선한 얼굴’ 내세우기
리플이 또 한 번 대형 기부로 암호화폐 업계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했다. 2500만 달러 상당의 RLUSD 스테이블코인을 미국 교육 비영리단체에 전달—물론 세금 공제 혜택은 덤이다.
교육 분야에 대한 이번 기부는 리플의 ’전략적 자선’ 중 최신 사례. 암호화폐 업체들이 규제 압박을 피하기 위해 선택하는 클래식한 PR 플레이이기도 하다.
한편 이번 기부로 RLUSD의 실제 유통량이 급증할지 여부는 또 다른 이야기. 결국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의 ’기부=마케팅’ 공식은 이제 익숙한 풍경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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