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600선, 외국인 매도에 발 묶인 채 약보합세 마감
5월 20일 코스피 지수는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도 물결에 2600선을 간신히 사수했다. 증시는 하루 종일 숨죽인 채 변동성에 휘둘렸다.
기관들의 ’팔고 튀기’ 전략이 삼성전자 등 대형주의 상승 모멘텀을 무력화시킨 가운데, 개미들은 또다시 제물이 됐다. 금융당국의 ’잔소리’만 무성한 상황에서 증시는 계속된 졸전을 면치 못할 전망이다.
#차트분석가들은 ’2600선이 무너지면 2450까지 추락 가능성’을 경고 중 #주식보다 비트코인이 더 안전자산처럼 보이는 아이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