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약세·코스닥 강세 마감…증시 ’갈림길’ 서다
20일 장 마감, 코스피는 소폭 하락한 반면 코스닥은 오름세. 증권가들은 "금융당국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테크주 중심의 코스닥이 버티는 모습"이라 분석.
한편, 올해들어 코스피 지수는 3%P 밀렸지만 코스닥은 8%P 상승—전통 금융시장과의 괴리감이 두드러지는 대목. 어떤 애널리스트는 "증시가 중앙은행의 달콤한 유동성 약을 계속 처방받는 한 이 같은 추세는 지속될 것"이라며 냉소를 날렸다.
20일 장 마감, 코스피는 소폭 하락한 반면 코스닥은 오름세. 증권가들은 "금융당국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테크주 중심의 코스닥이 버티는 모습"이라 분석.
한편, 올해들어 코스피 지수는 3%P 밀렸지만 코스닥은 8%P 상승—전통 금융시장과의 괴리감이 두드러지는 대목. 어떤 애널리스트는 "증시가 중앙은행의 달콤한 유동성 약을 계속 처방받는 한 이 같은 추세는 지속될 것"이라며 냉소를 날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