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의 ‘GPU 대란’ – 수요 폭주에 인프라 한계 돌파구는 탈중앙화 컴퓨팅?
전 세계 AI 회사들이 GPU 확보 전쟁을 벌이는 가운데, 기존 클라우드 인프라는 한계점에 부딪혔다. 엔비디아 주가는 또다시 사상 최고가를 갱신했지만, 실제 수요를 감당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탈중앙화 컴퓨팅 네트워크가 대안으로 부상 중이다. 개인 GPU 자원을 활용하는 블록체인 기반 솔루션들이 기업들의 병목 현상을 우회하는 새로운 길을 제시하고 있다. 물론, 월스트리트는 아직도 ’메타버스 주식’에 투자하고 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