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부터 평균소득자 수도권 주담대 한도 1,200만원 삭감—은행들, ’진정한 서민 금융’을 외치며 가위질 시작
수도권 평균 소득자들이 더 빡빡해진 주담대 규제에 직면한다. 2025년 하반기부터 기존 대비 1,200만원이 증발하는 셈.
금융당국이 ’과열 차단’을 명분으로 내놓은 이 조치—그런데 정말 서민을 위한 정책일까? 아마도 은행들의 위험 가중치 관리가 더 절실했을 뿐.
암호화폐 시장이 24/7 혁신을 일구는 동안, 전통 금융은 여전히 ’한도 축소’라는 20세기식 해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