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美 법원, 리플-SEC 합의안 기각…XRP 급락
뉴욕 법원이 리플과 SEC 간의 합의안을 기각하면서 암호화폐 시장이 발칵 뒤집혔다. XRP 가격은 즉각적인 반응으로 15% 급락—거래자들은 ’규제의 불확실성’을 이유로 공황 매도에 돌입했다.
SEC의 강경 태도는 여전—’암호화폐는 증권’이라는 기조를 고수하며 업계를 압박 중이다. 리플 측은 "법적 싸움을 계속할 것"이라 밝혔지만, 시장의 인내심은 바닥난 상태.
이번 판결로 암호화폐 ETF 승인 가능성도 흐려졌다는 분석. 월가의 한 트레이더는 "규제 기관이 증권 판결로 프리미엄을 챙기느라 진짜 혁신은 뒷전"이라 비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