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03K 고공행진, XRP 합의 기각 충격에도 시장 ’방어력’ 입증
비트코인이 10만 3천 달러 저항선을 단단히 지키는 가운데, XRP 합의 기각 소식으로 인한 하락 압력을 선방했다. 시장은 규제 악재를 흡수하며 강세 마켓의 탄력성을 과시중.
암호화폐 시장이 또 한번 ’금융 당국의 뒷북 규제’를 비웃듯이 넘어섰다. XRP 판결 뒤 단기 조정장을 예상한 공매도 세력들은 오히려 BTC의 고공행진에 발목 잡혔다.
현물 ETF 유입, 반감기 효과, 기관 투자자들의 FOMO(공포성 매수)가 삼중주를 이루며 차세대 ATH(사상 최고가) 돌파를 준비중인 비트코인. 당분간 ’곰’들의 한숨만 깊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