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X, 5월 30일 50억 달러 추가 분배 확정—어제의 붕괴, 오늘의 구원인가?
파산한 암호화폐 거래소 FTX가 두 번째 대규모 자금 분배를 시작한다. 50억 달러가 5월 30일부터 청구자들에게 흘러들어갈 예정—’고갱이’보다는 ’고객’에게 돌아가는 희귀한 사례다.
이번 움직임은 FTX 파산 사태의 잔해 속에서도 투자자들이 일부라도 회수할 수 있다는 희망을 주지만, 여전히 ’블록체인’보다 ’블록버스터 실패’로 더 기억될 전망. 금융계의 냉소적인 반응: ’도둑맞은 돈의 일부라도 돌려받는 게 어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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