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무역전쟁 휴전? 관세 인하 합의로 다우 선물 1000포인트 폭등
세계 최대 경제국 두 나라가 무역 긴장 완화를 위해 움직였다. 미국과 중국의 관세 인하 합소식에 뉴욕 증시 선물이 단숨에 1000포인트 이상 치솟았다.
이번 합의로 단기적 시장 안정은 기대되지만, ’진짜 평화’는 아직 요원해 보인다. 어제의 적이 오늘의 파트너인 금융시장의 변덕스러움을 다시 한번 확인시키는 사건.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디지털 자산 시장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것"이라며 비트코인 선물까지 함께 오를 것이라고 예측. 증시가 오를 때면 암호화폐도 따라가는 법—이번엔 진짜일까?